내년 2월 오픈 예정 도심형 아웃렛형태로
구로역 1번 출구와 연결돼 지난 8일 31일자로 폐점한 AK플라자 구로점 자리에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NC백화점이 새로 들어선다.
NC백화점을 경영하는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지난 4일 AK플라자 구로점 소유주인 유엠씨펨코리테일과 이랜드리테일이 10년간 임차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랜드리테일은 해당 건물을 지역주민이 휴식을 취하면서 쇼핑 할 수 있는 도심형 아웃렛 형태의 NC백화점 구로점(가칭)으로 내년 2월 개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