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늦어져 9월11일 계획"
전 AK플라자 구로점 자리(구로5동)에 새로 들어서는 이랜드리테일 NC구로점의 개점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9월 11일(금) 개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NC구로점은 8월 말경 정식 개점하려 했으나 리모델링 공사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져 9월 11일쯤으로 연기해 개점할 계획이며 이러한 개점 일정도 공식적으로 확정한 것이 아니고 내부적인 개점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