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활용방향에 지역시선 쏠려
구로지역 최초의 백화점으로, 수영장과 문화시설까지 갖추어 지역문화유통의 중심축을 이루었던 AK플라자(전 애경백화점)가 문을 닫는다.
애경그룹백화점 사업의 모태인 AK플라자 구로본점이 최근 올해 8월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혀 향후 이 백화점 자리에 무엇이 새로 들어설지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백화점이 없어지면 구로역 상권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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