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자리에 , 구청 '대규모점포 개설계획' 예고
AK플라자 구로점 자리에 이랜드리테일 NC 구로점이 새로 입점, 오는 6월 30일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AK플라자 구로점(구로5동 소재)이 지난해 8월 31일자로 폐쇄한 지 10개월 만에 상호를 달리한 새로운 백화점이 같은 장소에 들어서는 것이다.
구로구는 "(주)이랜드리테일(대표자 김우섭, 석창현)이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을 4월 21일자로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 등을 첨부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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