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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폐점후 한달, 지역상권 '위험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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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폐점후 한달, 지역상권 '위험 수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09.27 12:1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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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눈에 띄게 줄어 최악" … 유통점 입점 등 향후계획 '촉각'

지난 8월 31일 AK플라자 폐점 이후 뒷편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는 상권이 급속한 매출부진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상인들은 새로운 입점업체가 하루 빨리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다.

AK플라자 후문 뒷골목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6시 퇴근시간 무렵. 지난 8월 31일자로 폐점한 AK플라자 구로점 뒤 골목 식당가는 오가는 사람이 없이 한산하다 못해 쓸쓸함 마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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