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시의원 '석권'… 구의원 8대7대1로 다수 차지
전국을 휩쓴 더불어민주당 '푸른 돌풍'은 구로지역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6월13일 우신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밤새도록 진행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구로지역의 구청장부터 시의원 4명 전원이 4년 전과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