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개표결과 분석_시의원선거] 지역 출신 부상 … 현역 의원 '그대로 ' 입성
상태바
[개표결과 분석_시의원선거] 지역 출신 부상 … 현역 의원 '그대로 ' 입성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6.18 17:5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지역 4개선거구에서 각 1명씩 선출하는 시의원도 4년 전과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이 휩쓸었다.당선인 4명 중 3명은 재선의원으로, 1명은 초선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원 40. 50대인데 4명 중 3명이 지역내에 소재한  구로고등학교(장인홍·이호대 당선인)와 우신고등학교 (황규복 당선자)출신들로 지역출신들의 약진이 4년 전 선거에 비해 더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구로제1선거구(구로3-4동, 가리봉동)에서 현 시의원인  장인홍 후보는 77.4%를 득표, 2선 시의원으로서의 탄탄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총 2만8723표중 무려 2만1456표를 득표한 것이다. 상대후보로 나온 자유한국당 박몽재 후보는 22.6%를 받았다. 

장인홍 당선자는  구로중학교 구로고등학교1회 동문으로  구로시민센터등 시민단체에서 활동을 하다 4년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데 이어 이번에 다시 재선 의원이 된 것.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