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개 구의원 선거구중 개표결과에 가장 비상한 관심이 쏠린 곳은 단연 바선거구.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만큼 출마후보도 6명으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여 구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여기다 4년전 서울지역 유일의 진보정당 출신 구의원으로 선출됐던 김희서 정의당 후보의 2선을 향한 도전이라 그 가능성여부부터 다선급 무소속 후보까지 포함된 출마소속 스펙트럼도 넓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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