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구청장으로 민선구청장 3선에 도전했던 이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3.2%에 이르는 압도적인 득표를 받으며 3선에 안착했다. 총 21만1166표중 13만1,231표를 받은 것이다.
선거 막판 삭발까지 하며 3선저지론을 내세웠던 강요식 자유한국당후보는 이에 한참 못미치는 28.1%(58,386표)를 받았고, 도시계획 도시재생전문가로 공천을 받으면서 구로지역에 출마했던 바른미래당 이종규후보는 8.7%(18,128표)를 득표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