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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분석_구의원선거] 의장 출신 3선의원들 탈락… 의회 첫 입성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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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분석_구의원선거] 의장 출신 3선의원들 탈락… 의회 첫 입성 6명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6.18 17:52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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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주민투표로 당선되어 오는 7월1일부터 4년동안의 임기를 갖게 될  새로운 16명의 구의원들이 탄생했다. 

이번 선거결과로 6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현 구의원 16명 가운데 다시 구의원 뱃지를 달수 있게 된 의원은 10명. 나머지 6명은 공천과정 탈락(정동순의원)이나 당내 시의원 후보 경선에 따른 사직(이호대·박종현의원), 선거결과 낙선(김명조·박용순·윤수찬의원) 등으로 7월부터 새로 출범하는 구의회와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됐다.  

이 가운데 최다선급인 3선으로 지난 7대 의회 전반기와 후반기 각2년씩 구의회 의장직을 맡았던 김명조의원(더불어민주당)과 박용순의원(바른미래당)이  이번 선거에서 각각 낙선해 '이변이라면 이변'.  3명을 선출한는 바선거구에서 김명조 의원은  기호 '1-나'로, 2명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에서 박용순의원은 자유한국당에서 탈당해 바른미래당호로 승선해 출마했으나 4선 행 티켓을 따내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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