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주민투표로 당선되어 오는 7월1일부터 4년동안의 임기를 갖게 될 새로운 16명의 구의원들이 탄생했다.
이번 선거결과로 6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현 구의원 16명 가운데 다시 구의원 뱃지를 달수 있게 된 의원은 10명. 나머지 6명은 공천과정 탈락(정동순의원)이나 당내 시의원 후보 경선에 따른 사직(이호대·박종현의원), 선거결과 낙선(김명조·박용순·윤수찬의원) 등으로 7월부터 새로 출범하는 구의회와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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