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열린 구로차량기지이전 재추진 관련 주민설명회 현장
구로구(을)지역 숙원사업인 구로차량기지 이전이 무산됨에 따라 구로1동을 비롯한 구로주민들은 분노와 함께 구로구청장, 국회의원, 정당 관계자, 국토부 등 관련 추진 주체에 대한 질책과 비판의 소리를 높였다.
'구로차량기지 이전 재추진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는 지난 13일(화) 오후 7시부터 구로1동에 소재한 구일고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구로1동 주민 및 지역 시.구의원, 구청 관련 공무원, 국토부 및 서울시 관계자 등 민·관·정 관계자와 주민등 250여명이 시청각실 통로까지 가득 채운 가운데 2시간 이상 진행돼 구로차량기지 광명시 이전 무산과 방안 논의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때 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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