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국회의원, 문헌일 구청장
국토부 만나 재추진 강력 요청등
"관건은 대체부지, 연구용역 범대책위등"
국토부 만나 재추진 강력 요청등
"관건은 대체부지, 연구용역 범대책위등"
구로차량기지 광명시 이전이 무산되면서 (본지 5월15일자 1면 참조) 구로구청 및 정치권에서 고심속에 발빠른 후속 대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일(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시로 이전하는 것과 관련해 타당성 없는 것으로 의결되면서 구로구청 및 구로(을)지역 윤건영 국회의원, 구의회, 정치권 등에서는 경제성 평가 등에서 필요충분한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기재부의 구로차량기지 광명시 이전을 무산시킨 정책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즉각적으로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