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명 국민의힘 2명 출마선언 예비후보등록 속속
6월 지방선거가 불과 2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방선거의 꽃'이라 할수 있는 구로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군의 윤곽이 나오고 있다. 그간 대통령선거로 드러내놓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나 자신을 알리는 활동을 펴지 못하고 있다 3월 중순이후 수면위로 속속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
4월1일(금) 현재 구로구청장 후보 출마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거나 예비후보등록을 한 이들은 모두 6명.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으로 4명, 국민의힘으로 2명이다. 연령대는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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