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구로지방 행정 책임지는 리더십으로"
지난 30일(수) 오후 3시에는 전 재선급 구로구의원 출신의 윤수찬 국민대교수가 국민의힘으로 구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구로구의회 2층 로비에서 당원 및 지지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마선언식에서 윤 교수는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구로를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인사하고 "행정전문가(행정학박사)로서 자질을 갖춰 구로구지방 행정을 책임지는 리더십과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