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열린 구로구의회 구정질문
박평길 의원이 묻고 이성구청장이 답하다
박평길 의원이 묻고 이성구청장이 답하다
최근 뜨거운 지역현안이 되고 있는 고척동 교정시설부지내 대규모 점포 입점과 관련한 진행상황과 구청장 입장을 요구하는 박평길 의원의 질문에, 이성 구청장은 현재 상가별 및 주민 등에 대해 개별협상이 진행 중이며, 지난 22일 열린 상생협의회에서 상인대표 소상공인들이 코스트코 입점에 따른 상권영향 평가를 다시 해달라고 요청해와 구청이나 현대산업개발이 아닌 제3의 기관에 의뢰해 중립적 입장에서 상권영향평가 분석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본적으로 말씀드리겠다"며 코스트코등 대규모점포가 입점하려 하는 고척동의 (옛)영등포 교정시설부지와 오래전에 있었던 천왕동으로의 이전관련 합의조건 등 히스토리를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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