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인대책협의회 고척동 대규모점포 저지 집회 '현장 목소리'
한겨울의 칼바람도 '불통 행정' '밀실 행정'을 향한 지역상인들의 비판과 분노를 막지 못했다.
지난달 22일(월) 오후 3시 30분경 구로구청 본관 출입구 앞은 준비되지 않은 영세한 지역상권을 붕괴시킬 수 있는 고척동 코스트코·아이파크 대규모점포의 입점을 반대하는 지역상인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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