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지원시스템 만들 터"
"정당을 떠나 의원 누구나 편안하게 공부하고 의원 각자의 역할과 능력을 펴 나갈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후반기 구로구의회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박동웅 의원(44, 민주통합당, 개봉2·3동)은 "의원들은 주민 의견을 백데이터로 자신들의 소리를 충분히 내면 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 역할 포지셔닝을 제대로 해 나가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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