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교육 예산 꼭 필요한 곳에"
"많은 분들의 지지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내무행정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기쁘다는 소감보다 우선 책임감이 앞선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새누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상임위원장직에 오른 박용순 의원(54, 구로3·4동, 가리봉동)은 지난 6년간(5대 전·후반기, 6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해오다 내무행정위원회 첫 진입에서 동료의원 9명의 지지표를 얻어 위원장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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