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고 배려하는 조정자로"
최근 구로구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임시회가 시작되는 오는 25일 오전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본지는 황규복 신임의장 인터뷰(7월 6일자)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들의 향후 활동계획을 들어봤다. 현재 한양대 도시공학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박동웅 운영위원장(44, 민주통합당, 개봉2·3동)은 현재 선진국 현지에서 도시재생 등을 발표하는 수업으로 유럽 출장 중이라, 15일 귀국 후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편집자 주]
"초선이라 미흡한 점이 많은 데도 선출해주신 선후배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황규복 신임 의장을 잘 보필하는 한편 의원들이 즐겁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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