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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토양오염 공동대책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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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토양오염 공동대책위 구성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1.25 16:35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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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지역시민사회단체 등 공동대표 체제로

옛 영등포교정시설 부지 토양오염사태와 관련해 지역주민들이 시민사회단체와 공동대책위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옛 교정시설부지 인근 고척개봉동 일대 주민 등은 지난 23일 저녁 7시30분부터 한마을아파트 회의실에서 지난 주에 이어 2차 모임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부모, 시민사회단체에서 각각 추천을 받은 대표 4인으로 공동대표를 구성했다.

대책위 명칭은 (옛)남부교정시설부지 토양오염해결을 위한 구로주민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로 결정했다. 대책위는  향후 지역의 각 분야 주민대표 등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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