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지역시민사회단체 등 공동대표 체제로
옛 영등포교정시설 부지 토양오염사태와 관련해 지역주민들이 시민사회단체와 공동대책위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옛 교정시설부지 인근 고척개봉동 일대 주민 등은 지난 23일 저녁 7시30분부터 한마을아파트 회의실에서 지난 주에 이어 2차 모임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부모, 시민사회단체에서 각각 추천을 받은 대표 4인으로 공동대표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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