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시민단체 공동대책위 구성 박차, 구의회 안전대책위 '가동'
'토양오염'사태이후 지역사회가 출렁이고 있다.
옛 남부교정시설(영등포교정시설)부지 인근에 사는 개봉· 고척동일대 주민들은 교정시설부지 '토양 오염'실태 방송보도이후 지난 8일(화)부터 연속 대책회의를 갖고 동네뿐 아니라 구로지역 안팎의 주민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토양오염 문제를 지혜롭게 풀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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