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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_구로구 시의원]4년만에 재도전 30대 "내 품에 당선을"(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구로제3선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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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_구로구 시의원]4년만에 재도전 30대 "내 품에 당선을"(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구로제3선거구, )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6.06.08 14:2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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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_구로구개표결과_서울시의원_구로제3선거구(구로1동,구로2동,구로5동,신도림동)

4년 전 지역에 첫 발을 들여놓고 출마했다가 낙선 했던 30대 신예 정치인이 재도전, 이번 선거에서 시의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개표결과  구로구청장 정무보좌관 등을 역임한 박무영(34)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8.3%에 달하는 3만5103표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반면 이번에 구로제3선거구 공천을 받아 출마했던 전 구로구의회 의장 출신의  박용순(68) 국민의힘 후보는 41.70%인 2만5112표를 받았다. 양 후보간의 표차는 9991표로, 16.6%p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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