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내부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변경하는 대수선 및 용도변경을 위한 해체작업 및 대수선 공사가 동시에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건물주인 이지스자산운용측이 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의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변경하는 대수선 공사를 위해 먼저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 일부를 용도변경에 맞게 부분 해체하는 계획서를 지난 4월 6일(월) 구청에 접수한 상태"라며 "4월 22일(수) 해체와 관련한 심의를 하고, 문제가 없을 시 바로 허가가 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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