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은 판매시설인 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자리를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병행하는 대수선 및 용도변경 행위를 지난 12월 4일(목)자로 처리(허가)했다고 밝혔다.
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건물주인 이지스자산운용측이 지난 9월 29일자로 신도림동 경인로변에 소재한 전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자리를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병행하는 대수선 및 용도변경 행위신고를 접수한 후 약 2개월 만에 처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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