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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들어 줄잇는 예비후보등록... 조국신당 개혁신당 예비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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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들어 줄잇는 예비후보등록... 조국신당 개혁신당 예비후보도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6.03.10 11:4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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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한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 지 보름가량 지나면서 예비후보자들이 선거현수막을 내걸고, 새로운 후보등록도 줄이으면서 서서히 선거 분위기가 일고 있다.

지난 39()까지 구로구에서 출마를 희망하며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모두 20명이다. 구청장 선거 1, 시의원선거 2, 구의원선거 17명이다.

이중 가장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한 곳은 구청장이나 시의원 선거쪽보다 구의원선거쪽이다. 구청장과 시의원 선거 예비후보등록은 등록이 시작된 2월 이후 변동이 없는 반면 선출직의원 14명을 뽑게 되는 구의원선거쪽은 34()부터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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