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한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 지 보름가량 지나면서 예비후보자들이 선거현수막을 내걸고, 새로운 후보등록도 줄이으면서 서서히 선거 분위기가 일고 있다.
지난 3월 9일(월)까지 구로구에서 출마를 희망하며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모두 20명이다. 구청장 선거 1명, 시의원선거 2명, 구의원선거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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