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봄은 '선거의 계절'로 시작됐다. 지역새마을금고 이사장 전국동시선거가 3월 처음으로 실시된데 이어, 4월에는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5월에는 대통령선거까지 이어지면서 유권자로서 분주한 선택의 순간들이 이어졌다.
또 수년간 진행된 대형문화복지시설공사가 속속 완료돼 주민들속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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