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에도 덜컥… 평생 보균자로" 불안한 부모들
일부 합의 안돼 민사소송, 형사고소 진행 중
일부 합의 안돼 민사소송, 형사고소 진행 중
지난 4월 구로구내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2명이 잠복결핵 양성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산후조리원 관리문제 등이 도마위에 오른바 있다.
당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던 종사자 A씨(결핵 신고된 인물)와 접촉 후 발생한 이 상황으로 잠복결핵 해당 신생아들은 현재 투약 등을 통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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