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공사비 평당 895만원으로 56% 인상
조합측 "10명 중 6명 감당 안돼 … 조합원 고통"
주민들 공사비인상근거 공개,재협상 강력 요구
조합측 "10명 중 6명 감당 안돼 … 조합원 고통"
주민들 공사비인상근거 공개,재협상 강력 요구
오류2동주민센터 맞은 편에 위치한 오류동 현대연립재건축사업이 조합 측과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측간의 공사비 관련 갈등으로 착공을 하지 못한채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오류동 156-15일대 오류동 현대연립재건축 조합은 노후 된 연립 재건축을 위해 지난 2023년 7월 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 인가를 받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재건축 계획에 따르면 2만3318㎡ 부지에 15층 11개동 총 447세대를 건축한다는 것. 이중 공공임대 10세대, 소형임대 29세대, 조합원 분양 239세대, 나머지 169세대는 일반분양으로 한다는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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