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시계획위서 정비계획 변경 수정가결, 총443세대 결정
현대연립(오류동 156-15, 오류2동) 재건축정비계획이 공공임대주택 41세대가 포함된 443세대로 변경 추진된다.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18일(목) 이같은 내용등을 담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 및 정비구역 정비계획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