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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연립 재건축 계획 임대주택 41세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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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연립 재건축 계획 임대주택 41세대 포함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9.27 12:0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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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시계획위서 정비계획 변경 수정가결, 총443세대 결정

현대연립(오류동 156-15, 오류2동) 재건축정비계획이 공공임대주택 41세대가 포함된 443세대로 변경 추진된다.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18일(목) 이같은 내용등을 담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 및 정비구역 정비계획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현대연립 재건축정비구역은 지난 2015년도 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공공임대주택 건립이 없는 정비계획(안)으로 심의된 바 있으나, 지하철 7호선 천왕역 인접지로 대중교통여건개선 등 지역특성 변화에 맞춰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41세대를 건립하는 계획안으로 변경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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