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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예정구역 4곳 신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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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예정구역 4곳 신규 확정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11.16 11:4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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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시계획위 지난4일 , 구로중 인근 구로큰길가, 오류2동 현대타운 등

 구로지역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가능한 정비예정구역 4곳이 새롭게 확정됐다. 또한 기존에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던 3곳에 대한 기본계획이 변경 결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4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갖고 주택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안을 통과시켰다.

 시에 따르면 가리봉동 2-92번지 일대 영일초등학교 뒤편 8.1㏊에 이르는 지역은 향후 재개발이 가능한 정비예정구역으로 새롭게 결정됐다. 당초 도시계획위 안건으로 상정됐던 궁동 192번지 일대 연세중앙교회 뒤편 2.3㏊의 주택가는 구역경계의 불균형 등의 이유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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