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난 22일, 재개발 재건축 가능
가리봉동 2-92번지 일대 등 구로관내 6개 지역 20.8ha가 향후 재개발 및 재건축이 가능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공고를 통해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할 재개발정비예정구역 14개소 66.8ha와 재건축정비예정구역 33개소 110.8ha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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