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조차 안된 윤리특위 "전체 의사 들어보겠다"
"무너져 버린 의회와 의원들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의원들이 더 유능해지도록 확실하게 해보고싶습니다."
이달 초 여야의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제9대 구로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정대근 의장(62, 고척동 개봉1동, 3선, 국민의힘)은 지난 15일(월) 오후 의장실에서 진행된 구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후반기 의장에게 가장 요구되고 있는 핵심 리더쉽으로 이같은 두가지를 꼽았다. 특히 다수당인 같은 정당 국민의힘 소속 상당수 초선의원들의 역할과 책임감 등에 대한 아쉬움과 비판적 시선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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