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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후반기 원구성 '불발' . 국힘 "의장 조율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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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후반기 원구성 '불발' . 국힘 "의장 조율 안돼"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4.07.01 19:10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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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수) 의장단 선출위한 세번째 회의 예정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구로구의회 신임 의장단 선출 등이  의장 후보 등과 관련한 국민의힘  내부 조율이 안되면서 두차례나 '불발'됐다. 

구의회는 당초 지난 25일(화) 오전10시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신임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임시회는 개회됐지만  한차례 정회 후 의장단 선출일정은 3개 상임위원위원장 선출등을 하기로 한 26일(수)로 넘어갔다.

이어 26일 오전10시 열린 본회의도 특별한 내용없이 한차례 정회 후 산회됐다. 이후 국민의힘 측 제안에 따라 여야는 7월1일(월) 오후 원구성 회의를 다시 갖기로 한 상태다.  그러나 26일 오전 산회직후 7월1일로 협의됐던 본회의 일정은 이날 오후  3일(수) 오전10시로 다시 연기된 것으로 1일 오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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