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수) 의장단 선출위한 세번째 회의 예정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구로구의회 신임 의장단 선출 등이 의장 후보 등과 관련한 국민의힘 내부 조율이 안되면서 두차례나 '불발'됐다.
구의회는 당초 지난 25일(화) 오전10시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신임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임시회는 개회됐지만 한차례 정회 후 의장단 선출일정은 3개 상임위원위원장 선출등을 하기로 한 26일(수)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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