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구로4동 등 4개동 대상
지난 2019년 9월부터 가리봉동, 구로4동, 개봉 1동 오류1동 등 4개동이 시범적으로 시행해오던 주민자치회사업이 시행 약 3년여만인 올해 말로 종료되고 내년부터는 타동과 같이 주민지치위원회로 전환돼 운영된다.
구로구청은 지난 8일자로 4개동 주민자치회에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운영 종료를 알리는 공문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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