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 지난 28일 성명서 발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정책 원상 복구하라'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정책 원상 복구하라'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이하 구로시민연대)는 지난 30일(수) '문헌일 구청장은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정책을 원상 복구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구로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구청 조직에서 마을공동체팀을 없애고, 중간지원조직인 구로구마을자치센터 폐지, 주민자치회로 운영되던 4개동(구로4동, 가리봉동, 개봉1동, 오류1동) 주민자치위원회로의 회귀 등은 자치분권 시대에 역행하는 구청장과 구로구의 결정이며,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라는 구정 철학의 진정성에도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