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구의원 및 당직자 등 출사표 … 내부 공천 경합 치열할 듯
6.1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시의원 및 구의원에 출마하려는 구로지역내 예비후보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구로타임즈는 이번호와 다음호에 걸쳐 지역내에서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뛰고 있는 시의원과 구의원 후보예정자들에 대해 다룬다. 이번 호에서는 시의원 2개선거구(구로제1선거구, 구로제2선거구)와 구의원 가·나·다선거구 3개 선거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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