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지켜봐달라"
구의원 16명중 15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원장 자리에 오른 윤수찬 위원장(47, 새정치민주연합, 2선)은 "내무는 집안으로 말하면 어머니의 역할인데 견제나 감시보다는 지역주민을 위해서 정책적인 제시를 하고 계획적인 부분을 심도 있게 검토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구청장이 올바른 행정을 펼칠 때는 격려를 해주고 잘 못할 때는 지적을 하는 공동책임자인 의회 내무행정위원장으로서의 소임을 잘 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윤 위원장은 이번 내무행정위원회 구성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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