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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6.13지방선거 낙선인들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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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6.13지방선거 낙선인들에게 듣는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6.22 16:1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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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유권자 표에 의해 엄격하게 갈리는 당락의 심판에서 고배를 마신 후보들. 선거에 첫 도전한 후보부터 3선의장까지 지낸 후보들까지 다양하다. 정도의 차는 있지만 그래도 수많은 주민유권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들.  6.13선거후 주민에게 하고싶은 한마디와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_ 편집자 주_

구청장 후보

강요식 후보(자유한국당)
5만8386표를 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당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이처럼 많은 표를 주심에 대해 충심으로 감사의 마음이다. 주민의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여 지역발전을 위해 뛰겠다. 주민이 사랑할 때까지 열심히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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