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월) 구로구청측이 고척동 대규모점포 입점에 따른 상권영향평가 연구용역 계약이 완료됐다고 하자, 고척동교정시설 부지 인근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상권영향 평가를 하는 것이냐며 강력 반발했다.
◇ 가로막힌 구청장 면담
지난 24일(월) 오후 2시 구로구청 3층 구청장실, 상인대책협의회(이하 상대협) 소속의 고척동 일대 시장상인들이 다시금 구로구청을 찾았다. '구로구청의 상권영향평가 용역 낙찰' 관련 항의방문차 찾은 상인들은 이날 구청장면담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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