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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_고척동대규모점포 6] 대규모점포 상권영향평가 '덜컹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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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_고척동대규모점포 6] 대규모점포 상권영향평가 '덜컹덜컹'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2.02.18 14:43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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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접근성 집객시설 등의 영향은 왜 빠졌나
일부 설문 조사원들 '공정성 상실' 태도 논란
오류시장 구로시장등 인접시장 조사 왜 빠졌나"

고척동 대규모점포 입점에 따른 상권영향평가' 연구용역 계약 종료 시점(23일)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상인대책협의회와 구로구청은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상인대책협의회는 지난 15일(화) 구로구청 측에 '상권영향평가 연구 계약 기간 연장'과 함께 △지역적 교통환경이 미칠 상권 영향분석과 △집객시설(고척1동 복합청사) 신설에 따른 상권 영향분석을 추가로 요청했다.

지난달 구로구청이 발주한  '(고척동)대규모점포 입점에 따른 상권영향조사' 과업 지시서에는 △대규모점포 입점시 경인로와 개봉역, 구일역등 교통입지와 특성에 따른 뛰어난 접근성등이 인접 지역상권에 미칠 영향 평가와 2024년 완공 될 고척동교정시설 개발부지내  △'고척1동 정부복합청사' 신축에 따른 집객시설들이 있는 곳에 들어서는 대규모점포가 미칠 상권 영향 평가가 빠져 있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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