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고척동대규모점포4] '철벽문' 유통상생발전협 회의실밖... 상인들 초초 긴장 2시간
상태바
[고척동대규모점포4] '철벽문' 유통상생발전협 회의실밖... 상인들 초초 긴장 2시간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1.12.08 19:06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의회 11명 중 10명 참석, 민간위원들 위촉식
첫협의회, 상권영향평가서 심의 "보완"요구 결정

지역상인들은 고척동 대규모점포와 관련해 구청이 주최하는 첫 상생협의회임에도, 회의가 열리는 일시와 장소부터 회의안건, 전체 위원 구성원도 알수 없었다고 말했다. 주관부서인 구로구청 지역경제과에서  '비공개'라며 이에 대해 묻는 상인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 

지난 22일 열린 첫 구로구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사진) 회의내용과 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중소상인의 생존여탈권과 관련된  결정권을 가진 첫 유통상생발전협의회가 진행되면서  '밀실 회의' '밀실행정' '지역상인 무시'라는 날선 비판이 봇물처럼 터져나온 이유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