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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토론회]국회의원 후보의제토론 신경전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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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토론회]국회의원 후보의제토론 신경전 팽팽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4.05 14:0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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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타임즈 주최로 지난29일 열려, 구로(을) 다수당 여야 후보들 불창속에 '빛난 흙수저'

구로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며 후보 등록을 마친 국회의원 후보들은  구로지역과 한국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또  구로에 살고 있는 우리 가족과 마을에 필요한 가장 좋은 비전과 정책, 실현능력을 갖춘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  
 

구로타임즈가 주민유권자들의 바로 이같은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총선후보초청 정책토론회를 지난 29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경서농협 오류지점 2층(구로갑)과 구로아트밸리(구로을)에서 각각 개최했다.  당초 토론회에 참가할 뜻을 밝혔던 구로(갑)과 (을)의 새누리당 후보들을 비롯 일부 후보들이 시간이나 건강, 상대후보불참 등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지만, 유권자들의 합리적 판단을 위한 지역정보갈증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속으로의 정책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구로타임즈가 올해로 3회째 주최한 정책토론회는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참석후보들과 주민패널,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있게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다루어진 주제는 구로(갑)과 구로(을)별로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전국현안과 지역현안 외에 주민패널질의나 방청석질의 등이 그 어느 때보다 활성화돼, 다채롭고 밀도 높은 정책토론회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참가자들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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