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갑)
이날 구로(갑)후보초청 정책토론회장을 후끈 달군 백미 중 하나는 단연 '후보 의제토론'이었다. 토론주제도 누리과정부터 대선패배와 지역숙원사업, 야권연대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중앙이 아우러진 폭넓은 주제에 밀도높은 집중적인 추가질의까지 이루어져, 토론회장은 잠시도 눈을 뗄수 없는 긴장감으로 팽팽해졌다.
여기다 야권후보중 3명이 각자 총3회까지 사용할수 있는 질문권을 단 1명의 후보를 상대로 쏟아 붓다보니 이같은 분위기는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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