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시의원, 구의원
6.4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 구로(을) 지역의 당선자들은 본격적인 임기를 앞두고 지지자들과 주민들에 감사를 표하는 일에 한창이다.
문자와 전화를 돌리는 것은 기본, 현수막을 걸고 직접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못 다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구로타임즈가 당선자들의 소감과 계획을 들어봤다.
◇ 장인홍 시의원 당선자(새정치민주연합, 구로3-4동,가리봉동)는 당선이 확정되기 전, "당선이 된다면 지역 주민 분들에게 인사드리는 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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