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로구청장 당선소감 밝혀
6.4지방선거에서 60%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한 이성 구로구청장(새정치민주연합)이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구민들게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 4년 동안 더 열심히, 낮은 자세로 구민을 섬기며 약속을 지켜나가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구로구청장 선거 결과는 어제 개표가 시작된지 한 시간정도 지난 오후8시를 전후해 개표장 선거관계자들사이에서는 ‘게임은 끝났다’고 할만큼 일찌감치 예견됐었다. 그간 여러 선거에서 특정 교회의 입김이 작용하던 수궁동 거의 모든 투표소에서 이성 후보가 최재무 후보를 앞질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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