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시의원 구의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후보자들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주문은 투표 결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선택받은 자'들이 여기에 응답할 차례다. 앞으로 4년 동안 주민들을 위해 주야장천 뛰어다닐 당선인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 김종욱 시의원 당선자(새정치민주연합, 개봉1-3동, 고척1-2동) "선거과정에서 드렸던 약속을 꼭 실천 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있다. 국민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앞으로 4년 동안의 의정활동 모토로 삼겠다."
◇ 김인제 시의원 당선자(새정치민주연합, 오류1-2동, 수궁동) "도시개발 등을 기대 하시는 주민들도 많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인 구로구를 만들기 위해 낮은 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의 대화를 나누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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