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서류전형 7명 이름공개...13일 면접심사후 결정 '촉각'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하 구시설공단) 이사장직을 놓고 구로지역출신 인사 3인과 외부인사 4인이 경합중인 가운데, 13일(금) 최종 면접심사를 앞두고 특정 인사 내정설이 돌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구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이사장직에 공모한 7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해 7명 전원을 합격시켰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