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후보 이범래후보에 7회, 이범래 후보 이인영후보에 4회
상대 후보를 지목한 가운데 모두 14회의 질문 기회가 주어졌던 이번 토론은 오랜 지역구 라이벌인 이인영 후보와 이범래 후보 간의 뜨거운 설전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다소 밋밋했다.
이범래 후보는 총 14회의 기회 중 8회를 강상구 후보에게 쓴 반면, 이인영 후보에게는 4회만 사용했다. 여기에 질문기회 3회는 아예 사용하지 않았다. 이범래 후보는 2개의 의제에 한해 한 후보에게만 2회에 걸쳐 집중 질문을 폈는데 모두 강상구 후보가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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