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래 "진행돼야", 이인영 "재협상", 강상구 "폐기해야"
[구로타임즈 3.26 총선정책토론회] 세 후보는 전국현안인 한미FTA에 대해 입장 차이를 분명히 했다.
먼저 답변에 나선 이인영 후보(민주통합당)는 "2006년부터 한미FTA의 졸속 협정 추진을 반대했다. Free Trade, 즉 자유무역협정이 잘못되면 Fare Trade 공정한 무역협정이 되지 않고 불평등협정으로 빠질 위험성이 많기 때문"이라며 "지금 체결된 한미FTA에는 전면적으로 반대하고, 재협상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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