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후 7개월 학생 주민들 요구 잇따라 구, 새마을금고에 신관 임차해 오픈 제안
구로구가 지난 5월 1일부터 폐쇄하고 있는 오류도서관을 재개관해 주민의 품으로 뒤돌려 주기위한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류도서관 소유주이자 운영자인 오류1동새마을금고는 1978년 7월 오류1동 13-15번지 일대(오류초등학교 정문 인근)에 설립된 제1호 사립 공공도서관이자 지역의 핵심 공동체시설인 오류도서관을 폐쇄한바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